가래 터 종놈 같다 , [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]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. 만물을 접하는 태도는 봄볕 같은 따뜻함이 있다. 정명도(程明道)를 찬양해서 정이천(程伊川)이 한 말. -근사록 제대로 먹고 사는 문제가 제대로 태어나는 것보다 어쩌면 훨씬 더 중요한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. 태어나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먹는 것은 평생 동안 반복되는 피할 수 없는 행위가 아닌가. -박정훈 오늘의 영단어 - generate more heat than light : 제 역할을 못하다오늘의 영단어 - kid : 새끼 염소, 아이: 미숙한: 조롱하다, 농담하다, 속이다오늘의 영단어 - priceless : 값을 메길 수 없이 귀중한오늘의 영단어 - IAEA :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: 세계원자력기구경험이란 인간이 자신들의 잘못에 붙이는 별명이다. -오스카 와일드 군자는 말이 행함보다 앞서는 것을 부끄러워한다. -공자 Man learn to be wise by the folly of other. (남의 모양 보고 네 모양 고쳐라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