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씨(季氏, 노나라의 大夫)는 지금 전유(전臾, 노나라의 속국)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,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.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. -논어 약삭빠르고 말재주가 좋은 사람보다는 우둔해도 뜻을 세워 행하는 자가 빨리 깨우친다. -정법안장 사람을 만나면 말을 십분의 삼만 하고 한 조각 마음까지 다 버리지 말라. 호랑이에게 세 입이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사람의 두 마음을 두려워하라. -명심보감 희망을 실현시킬 힘을 가지지 않는 한 희망을 가질 수 없다. -리차드 바크 [갈매기의 꿈] No one spits on money. (돈에 침 뱉는 놈 없다.)부전조개 이 맞듯 , 빈틈없이 잘 들어 맞음을 이르는 말. / 사이가 아주 가까움을 이르는 말. 고요함으로 충만한 한 손이 분주한 두 손보다 낫다. -전도서 4:6 오늘의 영단어 - tax favors : 세제 특혜, 절세, 면세오늘의 영단어 - clamor : 와글와글 떠들다, 시끄럽게 굴다: 소란, 아우성 농사 짓는 어려움을 알지 못한다. 부모가 과거에 얼마나 고생해서 농사를 지었는지를 안락함 속에 태어난 자식들은 알지 못하는 것이다. 주공(周公)이 한 말. -서경